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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스틸 빌리지(POSCO Steel Village)

작은 정성이 모여 꽃피운 나눔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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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 Steel Village)

포스코 스틸 빌리지(POSCO Steel Village)

포스코1%나눔재단의 대표사업인 포스코 스틸 빌리지(POSCO Steel Village) 사업은 포스코-베트남 인근에 위치한 바리아 붕타우성 떤딴현 떤호아 지역의 저소득 가정을 위해 지방 정부와 국제 NGO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가 함께 총 104채의 주택을 건축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 2014년 조성사업을 시작해 현지 빈민 이주 정책에 따라 지난 해까지 모두 85채의 집을 완공했습니다. 2017년에는 나머지 19채를 완성해 준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포스코 스틸 빌리지 조성을 위해 포스코-베트남, 포스코-SS Vina, 포스코A&C 등 포스코그룹과 현지 법인의 역량을 모았습니다. 또한 기부자인 포스코패밀리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과 현지 임직원, 그리고 포스코대학생봉사단(Beyond)도 함께 봉사자로 참여하며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포스코 스틸 빌리지(POSCO Steel Village)

인천 동구랑 스틸랜드

인천 동구랑 스틸랜드

포스코그룹이 보유한 스틸하우스 건축공법을 활용해 지역사회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시설을 건축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지역사회가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항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해피스틸하우스(2013년 1월), 광양 지역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해피스틸복지센터(2014년 1월), 서울 지역 청소년을 위한 강북청소년드림센터(2015년 6월)를 준공한 바 있으며, 2016년에는 인천 지역 유소년을 위한 동구랑 스틸랜드를 건축하였습니다.

동구랑 스틸랜드는 아이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뛰어 놀며 창의력을 키우고 신체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는 키즈 카페(Kids Cafe) 입니다. 클라이밍, 정글짐, 미니 축구장처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놀이시설을 설치하고, 보호자를 위한 휴게공간을 별도로 마련하는 등 지역주민의 니즈를 최우선으로 생각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사회적기업 PT KPSE. Services Indonesia

인도네시아 사회적기업 PT KPSE. Services Indonesia

포스코1%나눔재단은 2014년 한국국제협력단(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과 인도네시아 사회적기업 PT. KPSE Services Indonesia(PT. Krakatau POSCO Social Enterprise Services Indonesia)를 공동으로 기획 및 설립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일관제철소가 위치한 찔레곤市 소재 PT. KPSE는 사망라야(Samangraya)·꾸방사리(Kubangsari)·뜨갈라뚜(Tegalratu) 3개 마을을 중심으로 청년들에게 취업과 직업교육을 제공하는 한편, 회사운영으로 발생하는 수익금은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환원하고 있습니다.

선발된 훈련생들은 6개월 동안 배수로 관리, 자원 재활용 등 제철소 내 환경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주말에는 컴퓨터 교육을 비롯한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이를 통해 업무 수행 역량이 향상되면 제철소 인근에 위치한 협력사, 외주파트너사 등 보다 안정적인 일자리로 옮겨가게 됩니다.

지난 해 말까지 총 3기에 걸쳐 총 81명의 교육생을 배출한 가운데 이 중 63명(77%)이 인근 지역 기업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한편 2016년 6월 선발된 4기 교육생 27명 역시 선배 기수의 성공적인 발자취를 따라가고자 최선을 다해 교육에 임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스틸브릿지

미얀마 스틸브릿지

포스코1%나눔재단은 미얀마 양곤 여와마을에 스틸소재로 튼튼한 다리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낙후, 손상되어 안전 우려가 있는 목재교량을 스틸교량으로 교체함으로써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하는 한편 차량의 유동량도 늘어나 지역사회의 경제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스틸브릿지는 폭 2.5m, 길이 20m 사양으로, 국내에서 제작된 부재를 현지로 운송·조립·설치하는 ‘조립식 교량기술’을 통해 탄생합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제작된 후판 및 포스맥이 다리 골조의 소재로 사용됐으며 포스코A&C와 포스코건설이 각각 설계와 시공을 맡아 교량의 안정성도 확보했습니다.

현재 설계와 제작이 마무리된 상태로 201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개발도상국 지역사회 지도자 양성사업

개발도상국 지역사회 지도자 양성사업

포스코1%나눔재단은 개발도상국의 발전과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개발도상국 지역사회 지도자 양성사업을 도입했습니다. 이 교육과정은 강의학습(산업경제부문, 지역개발정책)과 현장체험(산업현장탐장, 한국문화체험)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참여대상에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학습 및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시아 개발도상국 지역사회 지도자 다수를 초청해 프로그램을 운영, 연수생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