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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보존·계승

작은 정성이 모여 꽃피운 나눔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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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

우리들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

포스코1%나눔재단은 2015년부터 전통문화 보존계승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들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友·英·音, 이하 우영음)>를 추진해왔습니다. 우영음은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기반을 닦으면서 국민기업으로 성장해 온 포스코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제조업 근로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전합니다.

우영음은 지난 해 군산·제천·영암 지역의 산업공단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개최하며 근로자들에게 치유(healing)의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전통음악과 대중가요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전통문화의 대중화에 기여했고, 신진 음악가들이 자신의 음악을 널리 알리는 기회도 제공했습니다.

세대를 잇는 작업-이음展

세대를 잇는 작업-이음展

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 2015년에는 두석장을, 2016년에는 장도장을 중요무형문화재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하고 작품활동을 지원해왔습니다.

이음展 첫 번째 프로젝트(’15.7.22.~8.11.)인 두석장에는 무형문화재 두석장 보유자 김극천·박문열 장인과 현대 디자이너 7인의 작품이 전시됐습니다. 두 번째 프로젝트(’16.9.27.~10.12.) 장도장에는 박종군 장인을 포함해 총 12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44점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금속무형문화재 지원 프로젝트인 ‘세대를 잇는 작업-이음展’을 통해 자랑스러운 우리 전통 공예 기술을 보존, 계승함으로써 후대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