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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봉사참여

작은 정성이 모여 꽃피운 나눔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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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은 1%기부 참여자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공모를 통해 선발, 재단의 해외 사회공헌 활동 현장을 직접 참여토록 하는 활동입니다.

지난 2015년 시작된 포스코패밀리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활동은 2016년에도 3·4기 114명을 베트남, 포스코 스틸 빌리지 현장으로 파견하며 나눔문화 전파를 이어갔습니다.

봉사단원들은 보육원, 특수학교 등 현지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를 시작으로 열악한 주건환경에 거주하는 현지 홈파트너(Home Partner)의 보금자리를 건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국에서 파견된 봉사자 외에도 베트남 현지 법인 4개사(포스코-베트남, 포스코 SS Vina, VST, VHPC) 현지 채용 직원이 함께 했습니다.

재능봉사단

재능봉사단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패밀리 임직원들이 자신의 취미와 특기를 살려 나눔활동에 참여하는 재능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포스코패밀리 임직원은 가구제작, 사진촬영, 농기계수리 등 다방면의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지역사회에 사랑과 재능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항·광양·서울 지역에서 모두 21개의 재능봉사단을 운영했습니다.

임직원 봉사처 지원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패밀리 임직원의 아름다운 나눔정신을 응원, 봉사장소의 제반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봉사처 지원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재단은 각 부서가 직접 봉사장소의 니즈(needs)를 발굴해 신청한 지원사업들 가운데 재단의 운영방향과 부합하는 사업을 선정,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포항제철소 24 개부서가 41사업을, 광양제철소 19개 부서가 24개 사업을, 서울에서는 13개 부서가 14개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해외가공센터 봉사처 지원

포스코 해외가공센터가 위치한 지역사회에 있는 복지시설에서 현지법인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하도록 지원하여 나눔의 확산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10개국, 17개 법인을 통해 총 22개의 봉사처를 지원하였습니다.

기부자 지정사업

포스코1%나눔재단은 기부참여자인 포스코그룹 임직원의 나눔정신에 지지를 보내고자 사별 차원의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출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별 사업 소재 지역과 비즈니스의 특색을 고려한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2016년에는 총 21개사가 참여해 모두 85개의 사업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