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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1%기부로 만들어가는 나눔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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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포스코1%나눔재단 이사장 권오준입니다.

포스코 고유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는 뜻으로
2013년 시작한 포스코1%나눔재단이 설립된 지 세 돌을 보냈습니다.
지난 3년 간 묵묵히 재단과 함께 해 주신 포스코 그룹사와 외주파트너사의
임직원 및 모든 이해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業의 특성을 살린 포스코 스틸 빌리지 사업은 해외와 국내 곳곳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베트남 붕따우성 떤호아에 104세대로 구성된 스틸 빌리지와 미얀마
양곤 여와마을 스틸브릿지, 인천 지역 아동들의 놀이 공간인 ‘동구랑 스틸랜드’를
건축했습니다.

단절위기에 놓인 금속무형문화재의 현대적 쓰임을 찾는 프로젝트
‘세대를 잇는 작업 이음展’, 산업화의 주역인 제조업 근로자를 찾아가는
‘우영음(우리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을 세 차례 개최하여 문화를 통한
공헌에도 힘을 보탰습니다.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재능 봉사단, 봉사처 지원 사업은 포스코그룹 임직원
봉사의 새로운 장을 열며 다양한 모습으로 확장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인 미래세대의 자립을 위한 지원에도 앞장섰습니다. ‘친친무지개’
프로젝트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이 원하는 진로 교육을 지원했으며, ‘포스코케어’
사업으로 아픈 아동들에게 치료비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기부자이자 참여자인 포스코 그룹의 임직원들과 재단이 함께 노력한 결과,
국내,외에서 국무총리상과 각종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그 공로를
인정받기도 하였습니다.

積水成淵(적수성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방울 한 방울의 물이 모여 연못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저희 포스코그룹 임직원 한 분 한 분의 나눔이 모여
포스코1%나눔재단이라는 큰 나눔 브랜드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모두가 포스코1%나눔재단의 주인이며, 나눔대사라고
생각합니다.

포스코그룹 임직원 여러분의 귀한 나눔이 우리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밝아지는데
기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포스코1%나눔재단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 권오준권오준